Skip to content

2.6흥미 어부와 부자

2011.01.03 17:50

시냇물 조회 수:6575



한 부자가 바닷가를 거닐다가 고기는 잡지않고 빈둥거리는 어부를 발견했다.

'이보시오, 왜 물고기를 잡지않고 빈둥거리고있소?'

'오늘 하루치 물고기는 다 잡았기 때문이라오'

'아니 그럼 왜 더잡지않소?'

'더 잡아서 무얼한단말이오?'

'물고기를 더잡아서 돈을 더많이벌면 더좋은 그물을사고 그 그물로 더 깊은물고기를잡으면 비싸게 팔아서 그 돈으로 더좋은배를사고 그 배로 더 먼바다 까지나가서 물고기를 잡다보면 나처럼 금방 부자가 될게아니오?'


'부자가 되어서 뭘한단 말이오?'

'이렇게 여유가 생겨서 한가해질수가있지'


그러자 어부가 답했다.








'내가 지금 그렇잖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여가방 활용 시냇물 2009.12.22 1544287
163 진짜와 가짜의 차이 file 시냇물 2011.01.26 38922
162 개스키 시냇물 2011.01.25 24371
161 주차금지 file 시냇물 2011.01.18 20319
160 직업상 해서는 안될일 file 시냇물 2011.01.05 11656
159 가정의 진실 file 시냇물 2010.12.30 7521
158 몸 말리기 file 시냇물 2010.12.20 73079
157 춤은 이렇게! 시냇물 2010.12.16 6123
156 마지막 구호 file 시냇물 2010.12.10 7696
155 나는 누구인가? file 시냇물 2010.12.10 27699
154 추운데서 자면 입돌아간다! file 시냇물 2010.12.07 19660
153 다방 커피란? file 시냇물 2010.12.06 7905
152 말 실수? file 시냇물 2010.12.06 16644
151 생일 축하해 file 시냇물 2010.12.01 6035
150 위로 file 시냇물 2010.12.01 7658
149 회상 file 시냇물 2010.12.01 5791
148 인력 자판기 file 시냇물 2010.11.30 10666
147 개 풀 뜯어먹는 소리 시냇물 2010.11.30 4888
146 오프로드 file 시냇물 2010.11.22 12714
145 외로운 생일 file 시냇물 2010.11.11 7348
144 기양 먹어! file 시냇물 2010.11.09 6978
접속자 현황
오늘:
14,896
어제:
16,164
전체:
2,126,635

시 냇 물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hikaru100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