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6흥미 어부와 부자

2011.01.03 17:50

시냇물 조회 수:5956



한 부자가 바닷가를 거닐다가 고기는 잡지않고 빈둥거리는 어부를 발견했다.

'이보시오, 왜 물고기를 잡지않고 빈둥거리고있소?'

'오늘 하루치 물고기는 다 잡았기 때문이라오'

'아니 그럼 왜 더잡지않소?'

'더 잡아서 무얼한단말이오?'

'물고기를 더잡아서 돈을 더많이벌면 더좋은 그물을사고 그 그물로 더 깊은물고기를잡으면 비싸게 팔아서 그 돈으로 더좋은배를사고 그 배로 더 먼바다 까지나가서 물고기를 잡다보면 나처럼 금방 부자가 될게아니오?'


'부자가 되어서 뭘한단 말이오?'

'이렇게 여유가 생겨서 한가해질수가있지'


그러자 어부가 답했다.








'내가 지금 그렇잖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여가방 활용 시냇물 2009.12.22 1537532
338 눈길 file 시냇물 2011.01.18 10897
337 부모님 file 시냇물 2011.01.18 5517
336 나만의 최선 file 시냇물 2011.01.13 10202
335 바탕화면용 file 시냇물 2011.01.12 6714
334 지로 인터넷으로 결제 시냇물 2011.01.06 6733
333 직업상 해서는 안될일 file 시냇물 2011.01.05 11042
332 라면의 종류 file 시냇물 2011.01.05 5288
331 이렇게만 하면 반드시 실패한다 file 시냇물 2011.01.04 4518
» 어부와 부자 시냇물 2011.01.03 5956
329 가정의 진실 file 시냇물 2010.12.30 6889
328 움직이는 착시 file 시냇물 2010.12.20 5466
327 편견 file 시냇물 2010.12.20 4157
326 몸 말리기 file 시냇물 2010.12.20 72323
325 한국의 5대교회 file 시냇물 2010.12.20 5437
324 춤은 이렇게! 시냇물 2010.12.16 5509
323 손발지압법 file 시냇물 2010.12.14 5974
322 마지막 구호 file 시냇물 2010.12.10 7066
321 나는 누구인가? file 시냇물 2010.12.10 27105
320 추운데서 자면 입돌아간다! file 시냇물 2010.12.07 19103
319 다방 커피란? file 시냇물 2010.12.06 7433
접속자 현황
오늘:
5,045
어제:
8,994
전체:
1,566,383

시 냇 물

Powered by Xpress Engine / Designed by hikaru100

abcXYZ, 세종대왕,1234

abcXYZ, 세종대왕,123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